
[視頻]20090903 日本Mnet 李準基J style第六彈-日本公演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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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爾電視劇藝術祭2009'4日開幕...'李準基・尹尚賢 之日'等活動'精彩可期'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가 오는 4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축제’를 위해 보다 알차고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드라마 주인공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 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는 ‘드라마 어드벤처관’ ‘스타 명예의 전당관’ ‘대한민국 차세대 대표 감독관’ ‘SDA 히스토리관이’등이 준비된다. ‘드라마 어드벤처관’에서는 KBS ‘전설의 고향’, MBC ‘베토벤 바이러스’ ‘내조의 여왕’ ‘에덴의 동쪽’, SBS ‘자명고’ 세트장이 그대로 재현되며, 시민들이 세트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드라마 주인공 체험 이벤트 등이 마련된다.
‘스타 명예의 전당관’에서는 한류의 유지 발전에 기여한 최지우의 프로필과 출연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내용들이 소개되고, ‘대한민국 차세대 대표 감독관’에서는 TV 3사를 대표할 차세대 감독 3인인 KBS 김정규 감독(불멸의 이순신 외), MBC 김상호 감독(환상의 커플 외), SBS 장태유 감독(바람의 화원 외) 등의 인터뷰와 연출작 하이라이트들을 만날 수 있다. ‘SDA 히스토리관’에서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의 서울드라마어워즈 수상작과 올해 본심 진출작 및 개인상 후보 등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역사와 변화 과정을 볼 수 있고, 이외에도 KBS MBC SBS EBS의 다양한 드라마도 소개된다.
‘이선균∙윤상현∙이준기 DAY’, 팬들과 호흡
5일부터 9일까지는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세종문화회관 중앙광장 계단에서 드라마 시사회가 개최된다. 닷새간 진행되는 이 시사회에서는 매일 특별한 ‘DAY’를 정해 스타와 시민들이 함께 하는 자리 등을 마련한다.
5일은 ‘이선균 DAY’로, 탤런트 이선균이 직접 참석해 자신의 출연작 ‘달콤한 나의 도시’(SBS), ‘커피프린스 1호점’ ‘하얀 거탑’(이상 MBC)의 하이라이트를 팬들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6일에는 ‘윤상현 DAY’로, 윤상현이 출연한 ‘내조의 여왕’ ‘크크섬의 비밀’ ‘겨울새’(이상 MBC) 등의 하이라이트가 상영되고, 7일은 ‘F4 DAY’로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관객들과 함께한다.
또한 8일에는 드라마 ‘일지매’ ‘마이걸’(이상 SBS), ‘개와 늑대의 시간’(MBC)의 하이라이트와 함께 ‘이준기 DAY’가 펼쳐지고, 마지막 날인 9일은 ‘차세대 감독 DAY’로 SBS ‘바람의 화원’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최고 남녀배우 및 작품 등 시상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에 출품된 37개국 169작품 중 최고의 드라마는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된다. 화려한 스타들의 경합이 펼쳐진 최고의 남녀 배우와 감독, 작가상 역시 현장에서 알 수 있다. 이어 축하연은 같은 날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드라마어워즈 수상자 및 드라마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공원 내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