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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1]
[MBC연기대상]이준기 “배고파요” 웃음
[MBC演技大賞]李準基笑言“肚子餓”
轉載:20080102 멘토(mentor)

배우 이준기가 영화에 이어 브라운관도 장악했다.

30일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07 MBC 연기대상에서 ‘개와 늑대의 시간’의 이준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준기는 “솔직히 받고 싶었다”며 “현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보여주신 김진민 감독님 감사하다. 실제로 상을 받아야 하는 분들은 스태프 분들인데 먼저 받게 됐다”며 거듭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 항상 감사하다. 정말 큰 힘이 된다. 실망시키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하며 수상소감을 마쳤다.

이준기는 수상 소감에 앞서 “배가 너무 고프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또 그는 수상 후 무대를 내려가기 직전 “잠깐만요”라며 “어머니 아버지 너무 감사드린다. 하늘에 계신 할머니에게도 감사하다”고 가족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다음은 2007 MBC 연기대상 수상자 명단.

▲남자 신인상=김민성, 한상진 ▲여자 신인상= 이지아, 이하나 ▲특별상 아역상=박지빈, 서신애 ▲특별상 TV진행상=김성환, 임예진 ▲특별상 공로상=정한헌, 김종학 감독 ▲특별상 PD상=김창완 ▲라디오 신인상=조영남 ▲라디오 우수상=성시경, 박정아 ▲라디오 최우수상=최유라 ▲사극 황금연기상=이순재, 최민수 ▲미니시리즈 황금연기상=장혁, 이선균 ▲연속극 황금연기상=최명길, 이윤지 ▲중견배우 황금연기상=김병기, 박원숙 ▲남자 인기상=배용준 ▲여자 인기상=이지아 ▲베스트커플상=배용준 이지아 ▲여자 우수상=남상미, 한지민 ▲올해드라마=‘태왕사신기’▲여자 최우수상=공효진, 윤은혜 ▲남자 최우수상=김명민, 이서진 ▲MBC 연기대상=배용준

 演員李準基接續電影也掌握了電視.
 30日於首爾汝矣島MBC所舉行的2007MBC演技大賞上,李準基以'犬與狼的時刻'獲得優秀賞.
 李準基不斷表示著感謝,"感謝能讓他在現場能夠展現出超凡身姿的金鎮民導演.實際上該獲獎的是所有的工作人員".
 緊接著在最後"也謝謝一直支持的Fan.這真是很大的力量.會成一個不會讓大家失望的演員."
 李準基在上台表達感言時,戲謔的先說了句"肚子好餓",而下台前則不忘對家人表達感謝地說,"非常謝謝爸媽,也感謝在天上的祖母."

[視頻]2007 MBC 大賞

 

[news -2]
[영화 내 사랑]이준기 가 본 ‘시네마 천국’
[電影我的愛]李準基的'Nuovo Cinema Paradiso'
轉載:20080102 멘토(mentor)

성룡의 호쾌한 액션, ‘스터워즈’ 시리즈의 상상을 초월하는 줄거리와 영상, 마론 브라도와 알 파치노의 명연기가 돋보이는 ‘대부’ 시리즈….

어린 시절 영화는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 준 친구이자 도우미였다. 용돈이 적어 자주 가지 못했지만 극장은 내게 성전과도 같았다. 극장에서 또래들과 영화를 본 날에는 밤새도록 좋아하는 배우의 액션과 대사를 흉내내면서 희열을 느끼고는 했다. 만화나 지금의 콘티 같은 것도 그려보면서 짤막한 시나리오까지 쓰고는 했다.

그런 내게 뒤늦게 찾아온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시네마 천국’(1988년)이다. 영사기사 알프레도와 어린 토토. 그들에게 얼마나 친근감을 느꼈는지, 그들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다. 특히 영화감독이 된 토토가 편집된 수많은 연인들의 키스신을 보며 홀로 눈물짓는 마지막 장면은 너무나도 뭉클했다.

그때의 그 감동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영화에 얽힌 어린 시절의 갖가지 추억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 그밖의 많은 것들을 나 자신도 모르게 잃어버리거나 혹은 잊어가면서 살아가는 게 아닌가 하는 애틋함이 ‘시네마 천국’과 함께 남아 있다.

사람들은 영화 속 배우들을 통해 작품에 빠져든다. 자신을 투영해 본다. 이를 통해 감동을 느끼고 깨달음도 얻는다. 이렇듯 ‘좋은 영화’는 값진 보석과도 같다. 영화 속 사람들의 인생을 놓고 느끼고 사랑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값진 경험인가. 배우를 꿈꾼 것도 이런 것들을 관객에게 느끼게 하는 그들의 힘에 매료 되어 서다. 그것은 얼마나 매력적인 일인가.

단순히 한 영화만 놓고 이야기하는 건 힘들겠지만 수많은 영화들이 함께했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나의 생활터전이 되었다. 자칫 무료해질 수 있는 하나의 인생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삶을 영위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는 영화…. 지금도 마냥 신기하다. 내가 연기하는 작품을 보는 많은 관객들이 나의 숨소리를 듣고 감정까지 같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도 흥분된다. 나아가 알프레도와 같은 분을 만날 날이 기대된다.

 成龍豪爽的動作片,'Star Wars/星際大戰'系列超越想像的劇情和畫面,由馬龍·白蘭度和艾爾·帕西諾優秀演技襯托的'教父'系列….

 幼年時期,它讓無限的想像羽翼伸展的更開,同時是陪伴的朋友.零用錢不多無法常去,所以劇場也同等於我的聖殿.在劇場和同齡們看電影的那天晚上,會因為學著劇中喜歡的演員動作和臺詞而覺得快樂.到現在也嘗試著畫畫漫畫和書寫簡短的劇本.

 最近一部印象最深的電影是'Nuovo Cinema Paradiso/新天堂樂園(1988年)'.放映員艾費多和年幼的多多.雖然感受不到他們彼此有多親近,但仍讓人羨慕.尤其是電影導演讓多多一個人看著由一段段戀人們的親吻編輯場面,流淚的最後畫面實在難忘.

 當時的那種感動到今天也忘不了.電影束縛了年幼時候的種種回憶和與重要的人們結緣,除此之外很多的東西成了自己想忘也忘不了的,都和'新天堂樂園'一起殘留了下來.

 人們是透過電影中的演員沈浸在作品裡.看見對映的自己.透過感動獲得體悟.像這樣'好的電影'就像得到珍貴的寶石一樣.電影之中,放置在人們的人生能學到感受的愛的經驗有多少?演員夢想的事也是讓觀眾能如此感受,而成就他們的魅力的力量.

 單純只談電影,重要的電影有很多,現在也還是.那成了我生活的基本.不想無趣停留在一個人生,想過個展開著想像翅膀的電影生活….現在去思考也覺得不可思議.很多看我所演出的作品的觀眾們,若能聽到我的氣息連帶到感情都能感受一致實在讓人興奮.進而就像見到艾費多那樣快樂.


印象中最難忘的最後一幕

[記事 SPRIS]
轉載:20080104
SPRIS

배가 고파서 그만.../肚子餓就...

鞋帶意大利麵耶 好吃吧?

肚子餓吃這個應該也行


嗯嗯!!好吃~  準基!!!!拿飯給你~振作點!

嘿嘿~一起吃嘛   請去用餐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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