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rce :mien's bolg
[news -1]直擊5大百事巨星聚首拍廣告!
轉載:20080826 star.ent.mop.com(部分文)
5大百事巨星古天樂、蔡依林、李準基、羅志祥、黃曉明聚首拍攝百事平面廣告。難得這次既不需上山下海,又不需回到過去或挑戰未來。各人舒舒服服地開派,Jolin笑說:“這是拍百事最舒服的一次。黃曉明真幸運第一次拍照不用上山下海"。
繼古仔與黃曉明來勢凶凶連串愛中國大姆指廣告後。9月全體百事家族即將以2個造型現身。
李準基:“以前看到百事的造型,有古裝,有藍鳥人,有馬戲團。這是我第一個百事造型,我自己都很期待。這次會一次過滿足我們兩個願望。你們現在看到的是熱身而已。我們一家五口要開派對,第二部份造型,超厲害的。要在心理和身體上先準備一下才能拍。所以先拍開個party大家暖暖身。” 古天樂:“每年拍照都是分開的。今年,百事希望新成員立即可以融為一體,所以一起拍。我和李準基、羅志祥一組;Jolin就與黃曉明。我一向欣賞小豬,所以第一次見已經很投契。跟李準基雖然言語不通,但他很聰明。我和小豬一起逗他玩,他超級多pose,反而帶動了我和小豬,拉拉扯扯的邊笑邊吵,玩到停不下來,大家看拍攝花絮就知道了。”
小豬:“跟準基及古仔互動效果很好。我們和古仔甚麼也談。談收集玩具,談衣服,談如何戲弄準基,一坐在一起便沒完沒了,不過反被準基戲弄,哈哈。跟準基雖然語言不通,但用眼神及動作也能交流,我還跟他談日文。最好笑是夾在他們一黑一白中間,我成了中間的膚色。就這樣,一天我們就被執為…串燒三兄弟了。”
[news -2]
古天樂撩李準基玩
轉載:20080826 appleactionews.com(文)
古天樂早前有份拍攝百事平面廣告,他說:「每年拍照都是分開的,今年可以聚埋一齊拍,真係幾熱鬧,我一向幾欣賞小豬(羅志祥),所以第一次見已經好投契,同李準基雖然言語不通,但佢好聰明,我同小豬一齊撩佢玩,佢超級多甫士呀!」
[news -3]시청률로는… '뉴하트' 김민정•조재현 A+ 전문가들은… '온에어' 김하늘•이범수 A+
於收視率...'New Heart'金敏貞・趙在鉉A+ 專家部分… 'On Air'金荷娜・ 李凡秀A+轉載:20080826 star.ent.mop.com(文/簡)
스크린 스타 드라마 성적표
'일지매' 이준기 양쪽서 두루 호평
가을 문턱임에도 겨울바람이 매섭게 부는 듯한 충무로. 지난해부터 불황의 칼바람이 몰아치면서 적지 않은 스타 배우들이 따스한 남쪽 여의도로 '엑소더스'를 감행했다. 과연 브라운관으로 떠난 스타들은 알찬 수확을 거두었을까. 스크린을 주무대로 활동하다 브라운관으로 영역을 옮긴 스타 17명의 올해 TV드라마 성적표를 시청률과 전문가 의견을 통해 분석했다.
시청률만 따지자면 MBC 의학드라마 < 뉴하트 > 의 김민정과 조재현이 단연 1위(평균 24.6%ㆍ이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통계)다. 지난해 12월 첫 전파를 탄 < 뉴하트 > 는 젊은 날의 사랑을 풋풋한 감성으로 소화한 김민정과 인술을 지향하는 한 의사의 고집과 고뇌를 집약한 조재현의 연기가 상승작용을 일으키며 시청자들의 갈채를 받았다는 평가가 많다.
2위는 SBS 퓨전사극 < 일지매 > (21.5%)에 출연한 이준기, 3위는 < 온에어 > (19.3%)의 김하늘과 이범수가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 MBC드라마 < 개와 늑대의 시간 > 에서도 '시청률 안타'를 쳤던 이준기는 충무로와 여의도 양쪽서 '흥행 블루칩'으로 인정 받을 만한 성과를 올린 셈이다. 이범수는 '버럭 범수'라는 애칭을 얻었던 지난해 SBS < 외과의사 봉달희 > 의 성공에 이어 '탤런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밖에 방영중인 SBS < 식객 > (18.2%)의 김래원이 4위, < 못된 사랑 > (16.2%)의 권상우가 5위에 각각 올랐다. 김선아의 MBC < 밤이면 밤마다 > (8.7%ㆍ11위)와 이성재의 < 대한민국 변호사 > (7%ㆍ12위)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
방송과 영화 전문가들은 편성시간대 등 바깥바람에 풍향계가 민감한 시청률과는 사뭇 다른 평가를 내렸다. 1위에서 10위까지 전문가들이 매긴 순위를 1위 10점 만점 점수로 역산한 후 이를 합산한 결과 시청률 3위에 그친 < 온에어 > 의 김하늘이 83점으로 1위에 올랐다.
전문가들은 갖은 악재를 딛고 '기사회생'했다는 점에서 김하늘을 1위로 꼽았다. 김하늘은 충무로에서 대박은 아니어도 '중박'은 곧잘 터트리는 배우로 통했지만 남성영화가 득세하면서 최근 입지가 좁아진 상태다. 대부업체 광고 모델 활동 때문에 한때 충무로에선 "캐스팅 기피배우 중 한명"이라는 풍문이 나돌 정도로 위상이 급격히 추락해 왔다.
심영 KM컬쳐 이사는 "김하늘은 나이와 활동영역 축소 등 모든 불리한 점을 이겨내고 비호감 캐릭터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까지 만들어냈다"며 "지는 별이라는 이미지를 지우고 다시 한번 본인의 이력에 불 붙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호평했다.
2위는 이범수가 차지, 김하늘과 함께 < 온에어 > 의 위력을 과시했다. 심재명 MK픽쳐스 대표는 "영화보다 드라마를 통해 훨씬 더 큰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며 "스크린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매력이 드라마서 발산됐고, 이점이 다시 영화 < 고死:피의 중간고사 >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높게 평가했다. >
3위는 < 일지매 > 의 이준기가, 4위는 < 식객 > 의 김래원이 각각 차지했다. "제대로 망가졌다"는 평가를 받은 <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 의 정준호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조재현과 김민정은 각각 6위, 8위에 그쳤다. < 못된 사랑 > 으로 시청률 5위에 오른 권상우는 전문가 1명만이 9위를 언급할 정도로 혹평을 받았다.
◆ 설문 참여 전문가 명단
구본근 SBS 드라마국장, 김민식 MBC 드라마 책임프로듀서, 송창의 tvN 대표, 신유경 영화인 대표, 심영 KM컬쳐스 이사, 심재명 MK픽쳐스 대표, 정승혜 영화사 아침 대표, 이녹영 KBS 드라마기획팀 팀장, 이유진 영화사 집 대표, 전광영 온미디어 영화사업본부 제작국장.(가나다순)
電影明星電視劇成績表當中,'一枝梅'李準基在收視率表現以及專家部分兩方面均獲得不錯的好成績。 收視率部分第一位(平均24.6%)為MBC以醫學為主題的'New Heart'裡的金敏貞・趙在鉉獲得,第二位(平均21.5%)為主演SBS歷史劇'一枝梅'的李準基。 專家部分評價,'一枝梅'李準基居於第三。[news 20080827]李準基